
어느 역의 어느 통로인가요?
전 역의 개찰기가 한꺼번에 바뀐 게 아니에요. 긴자역과 우에노역의 일부 출입구에서 한 통로씩 시험해요. 같은 역이라도 다른 출입구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도쿄메트로 공식 안내
긴자역은 7월 22일, 우에노역은 7월 31일에 시작했어요. 긴자역 설비는 실증 도중 짧은 형태로 바뀌는 일정도 있어요. 모양보다 현장 표시를 기준으로 판단해요.
IC카드와 종이표는 옆 통로예요
스이카·파스모와 종이 승차권은 전용기에 대거나 넣지 말아요. 일반 개찰기의 IC 표시와 투입구를 찾아요.
무엇을 대야 통과하나요?
전용 통로는 대응 신용카드의 터치 결제와 대상 QR 승차권을 읽어요. 카드 모양만 같다고 모두 되는 건 아니에요. 이용 서비스가 카드 브랜드와 구간을 지원하는지 봐요.
QR도 화면에 코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통과하지 않아요. 대응 승차권의 QR이어야 해요. 예약 확인용 코드, 쇼핑 결제 코드, 다른 철도회사의 표는 별개예요.
| 수단 | 전용기 | 선택 |
|---|---|---|
| 대응 신용카드 | 터치 가능 | 카드·구간 확인 |
| 대상 QR | 스캔 가능 | 유효시간 확인 |
| 스이카·파스모 | 불가 | 일반 IC 개찰기 |
| 종이 승차권 | 불가 | 일반 개찰기 |
출처: 도쿄메트로 (2026-08-11 확인)
일행과 환승은 한 사람씩 확인해요
가족이나 친구가 같은 카드를 번갈아 대면 안 될 수 있어요. 승차 기록은 입장과 퇴장을 연결해요. 사람마다 유효한 카드나 QR을 준비하고 어린이 조건도 확인해요.
다른 회사 노선으로 환승한다면 도착 개찰구도 같은 수단을 받는지 봐요. 출발역에서 들어갔다고 모든 환승역과 목적지에서 자동으로 통하지는 않아요.
입장과 퇴장에는 같은 실물 카드나 같은 기기 형태를 쓰는 게 안전해요. 실물 카드로 들어간 뒤 스마트폰 지갑으로 나가면 다른 매체로 잡힐 수 있어요.
개찰기 앞에서 막히면요?
- 옆으로 이동해 뒤 사람의 통로를 열어요.
- 전용 표지와 내 수단을 비교해요.
- IC카드·종이표면 일반 통로로 옮겨요.
- 카드·QR 오류면 역무원에게 화면을 보여줘요.
- 입장 기록을 확인하기 전 여러 번 대지 않아요.
카드가 거절됐다고 여러 장을 연속으로 대지 말아요. 어느 카드에 입장 기록이 생겼는지 헷갈리면 퇴장 때 정산이 어려워져요. 쓴 카드와 오류 화면을 기억해요.
동적 QR은 캡처 화면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터리와 통신 상태를 준비하고 공식 앱이나 발권 화면을 열어요. 화면 밝기도 충분히 올려요.
종이표가 구겨졌거나 IC 잔액이 부족한 문제는 전용기에서 해결되지 않아요. 역무원 창구나 일반 정산기를 이용해요.
출발 전에 30초만 확인해요
지도에서는 역 이름뿐 아니라 출입구를 봐요. 전용 개찰기를 꼭 써야 하는 승차권이라면 설치 출입구를 공식 안내와 현장 표지로 맞춰요.
해외 이용 설정과 카드 한도, QR 사용일·구간도 확인해요. 실패할 때 쓸 IC카드나 다른 승차권도 준비하면 이동이 멈추지 않아요.
실증 중인 설비예요
위치·형태·대응 서비스는 바뀔 수 있어요. 이용 당일 현장 표시와 최신 공지를 따라요.
손에 든 게 카드 터치·QR·IC카드·종이표 중 무엇인지 먼저 구분해요. 전용 표시와 같을 때만 새 통로를 쓰면 돼요.
표시를 읽으면 줄을 다시 설 필요가 없어요
실증은 두 역의 일부 출입구에서 한 개 통로씩 진행돼요. 긴자역은 2026년 7월 22일, 우에노역은 7월 31일에 시작했어요. 설치 역 두 곳과 통로 수 한 개를 함께 기억해요.
긴자역 설비는 2026년 12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짧은 형태로 바꾸는 일정이 안내됐어요. 모양이 달라져도 카드·QR 전용이라는 현장 표지를 보고 선택해요.
스이카·파스모는 교통계 IC카드예요. 카드처럼 생겼지만 신용카드 터치와 결제 구조가 달라요. 전용기에서 반응하지 않으면 일반 IC 개찰기로 이동해요.
종이 승차권은 투입구가 있는 일반 개찰기를 써요. 짧은 전용 설비에 표를 넣을 곳이 없다고 억지로 밀어 넣지 않아요. 역무원 통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카드 터치 승차는 입장과 퇴장의 기록을 같은 결제수단으로 연결해요. 일행이 카드 한 장을 돌려 쓰지 말고 각자 대응 수단을 준비해요. 어린이 승차 조건도 따로 봐요.
QR 승차권은 사용 날짜와 대상 구간을 확인해요. 화면 캡처가 허용되는지, 동적 코드인지, 유효시간이 남았는지도 봐요. 예약 확인 QR과 승차 QR을 구분해요.
다른 철도회사로 환승하면 다음 개찰구가 같은 수단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발역만 확인하지 말고 환승역과 목적지까지 대응 구간을 이어서 봐요.
오류 화면이 뜨면 여러 카드를 차례로 대지 않아요. 입장 기록이 생긴 카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역무원에게 승차권 화면과 이용 구간을 보여줘요.
카드 승인 알림이 늦게 와도 개찰기 표시를 먼저 따라요. 통과 실패 상태에서 요금이 보이면 역무원과 카드사에 이용 시각을 알려 확인해요.
귀국 뒤 카드 명세에는 교통 이용이 묶여 표시될 수 있어요. 매번 같은 즉시 승인 문구가 나오지 않아도 중복 결제로 단정하지 않아요.
짐이 많다면 개찰기 폭과 엘리베이터 동선도 봐요. 전용기 위치가 무장애 이동 경로와 같지 않을 수 있으니 역무원 안내를 받아요.
핵심은 새 기계의 모양이 아니라 승차수단 표시예요. 카드·QR 전용, IC카드, 종이표 가운데 내 수단과 같은 통로를 고르면 돼요.
대응 카드가 있어도 카드사의 보안 설정이나 승인 문제로 실패할 수 있어요. 한 번 오류가 나면 일반 승차권이라는 대안을 선택하고 이동 뒤 카드사에 확인해요.
실증 결과에 따라 설치 위치와 형태가 바뀔 수 있어요. 2027년 2월까지의 안내를 영구 운영 약속으로 읽지 말고 이용 당일 공지를 다시 봐요.
역 안에서 길을 잃으면 출입구 번호와 노선을 역무원에게 보여줘요. 전용 개찰기를 찾느라 반대편 개찰구로 이동하는 것보다 내 승차권에 맞는 일반 통로를 쓰는 편이 빨라요.
사진을 찍어 판단하려 하지 말고 표지의 카드·QR·IC 표시를 현장에서 읽어요. 혼잡할 때는 옆으로 이동해 확인하면 돼요.
확인한 자료
도쿄메트로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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