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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순서

CONTENTS

  1. 내 급여에 곱할 숫자는 5/1,000이에요
  2. 지난해보다 실제로 얼마나 줄었나요?
  3. 건설 현장도 5/1,000을 쓰나요?
  4. 어떤 임금에 요율을 곱하나요?
  5. 명세서가 예상과 다르면 무엇을 묻나요?

오늘 일본분석

고용보험료가 내려갔다는데, 내 급여는 얼마 줄까요?

2026년도 · 일반 사업 근로자 5/1,000

4월 이후 고용보험(雇用保険·코요호켄) 공제가 조금 줄었다면 2026년도 요율부터 볼 수 있어요. 일반 사업 근로자는 임금의 5/1,000을 부담해요. 다만 회사 전체율 13.5/1,000이나 사업주 부담 8.5/1,000을 내 급여에 곱하면 안 돼요.

  • 정보 기준2026-08-24
  • 공식 출처 확인2026-08-15
  • 출처1건
  • 정정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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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명세서의 보험 공제액을 계산하는 사무 장면
고용보험료가근로자 부담률과 회사 부담률을 나눠야 차액이 보여요.

내 급여에 곱할 숫자는 5/1,000이에요

고용보험 요율표에는 여러 숫자가 함께 나와요. 일반 사업 근로자가 자기 공제액을 볼 때 쓰는 숫자는 5/1,000, 즉 0.5%예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적용돼요. 후생노동성 2026년도 고용보험료율

13.5/1,000은 회사와 근로자 부담을 합친 전체율이에요. 그중 사업주 부담은 8.5/1,000이고, 근로자 급여에서 전부 떼는 비율이 아니에요. 급여명세서를 확인할 때 표의 ‘근로자 부담’ 열만 골라야 하는 이유예요.

13.5/1,000을 내 임금에 곱하지 않아요

일반 사업 근로자라면 5/1,000을 써요. 전체율과 사업주 부담은 회사의 노동보험 계산에 쓰는 별도 숫자예요.

지난해보다 실제로 얼마나 줄었나요?

2025년도 일반 사업의 근로자 부담률은 5.5/1,000이었어요. 2026년도에는 5/1,000으로 0.5/1,000 내려갔어요. 임금 1,000엔마다 0.5엔, 10만엔마다 50엔 줄어드는 변화예요.

표를 좌우로 움직여 확인할 수 있어요.

일반 사업 근로자의 단순 계산 예
고용보험 대상 임금2025년도 5.5/1,0002026년도 5/1,000감소액
200,000엔1,100엔1,000엔100엔
300,000엔1,650엔1,500엔150엔
400,000엔2,200엔2,000엔200엔

출처: 후생노동성 2026년도 고용보험료율 (2026-08-15 확인)

대상 임금이 30만엔이면 2026년도 근로자 부담은 1,500엔이에요. 지난해 같은 대상 임금의 1,650엔보다 150엔 줄어요. 대상 임금이 40만엔이면 2,000엔으로, 전년도보다 200엔 줄고요.

여기서 비교 기준은 ‘같은 대상 임금’이에요. 2025년과 2026년의 대상 임금이 다르면 두 명세서의 공제액만 빼서는 요율 인하분을 알기 어려워요. 지난해 요율 5.5/1,000과 올해 요율 5/1,000을 이번 달의 같은 대상 임금에 각각 곱해 보세요. 두 계산값의 차이가 순수한 요율 인하 효과에 가까워요.

표의 금액은 요율 차이만 보여 주는 단순 예시예요. 실제 급여 총액이나 고용보험 대상 임금이 달라졌다면 감소액도 달라져요. 잔업수당·각종 수당이 변한 달에는 요율이 내려가도 공제액이 오를 수 있어요.

건설 현장도 5/1,000을 쓰나요?

아니에요. 농림수산·청주제조 사업과 건설 사업의 근로자 부담은 6/1,000이에요. 이 업종들도 2025년도 6.5/1,000에서 0.5/1,000 내려갔어요. 일반 사업의 5/1,000을 그대로 쓰면 안 돼요.

표를 좌우로 움직여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도 사업 종류별 부담률
사업 종류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합계
일반 사업5/1,0008.5/1,00013.5/1,000
농림수산·청주제조6/1,0009.5/1,00015.5/1,000
건설6/1,00010.5/1,00016.5/1,000

출처: 후생노동성 2026년도 고용보험료율 (2026-08-15 확인)

회사 이름이나 본인이 하는 업무만 보고 사업 종류를 정하지 마세요. 같은 그룹 안에서도 적용 사업이 다를 수 있어요. 급여 담당자에게 고용보험 계산에 어떤 사업 종류와 근로자 부담률을 썼는지 물어보는 편이 정확해요.

사업주 부담에는 근로자와 같은 급부 부담 외에 사업주만 내는 고용보험 두 사업 요율이 들어가요. 일반 사업의 두 사업 요율은 3.5/1,000으로 유지됐어요. 그래서 근로자 공제 감소와 회사 전체 부담 변화를 같은 금액으로 보면 안 돼요.

어떤 임금에 요율을 곱하나요?

근로자 부담액은 매월 지급되는 고용보험 대상 임금에 해당 부담률을 곱해요. 통장에 들어온 실수령액에 곱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금과 건강보험·연금 등을 빼기 전이라도 고용보험 대상에 포함되는 임금 항목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해요.

급여명세서에 대상 임금이 따로 표시되지 않으면 급여 담당자에게 계산 기초를 물어봐요. 기본급만 썼는지 추측하지 말고, 어느 수당을 포함한 금액인지 확인해요. 대상 임금이 지난달과 달라지면 같은 5/1,000이어도 공제액은 달라져요.

예상액을 확인할 때는 계산 순서를 고정하면 덜 헷갈려요. 먼저 명세서에서 회사가 사용한 대상 임금을 찾고, 다음으로 회사의 사업 종류를 확인해요. 마지막에 그 업종의 근로자 부담률만 곱해요. 사업주 부담이나 전체율은 이 계산에 넣지 않아요.

이 순서로 확인하면 요율 선택이 틀린 건지, 대상 임금이 예상과 다른 건지 분리할 수 있어요. 두 원인을 한꺼번에 추측하지 않아야 급여 담당자에게도 필요한 숫자를 정확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1엔 차이는 끝수 처리부터 봐요

급여에서 원천공제할 때는 1엔 미만을 정해진 방식으로 처리해요. 계산기와 명세서가 1엔 다르면 바로 오류로 단정하지 마세요.

적용월도 급여 지급일만 보고 단정하지 않아요. 공식 요율 적용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예요. 회사의 급여 마감일과 어느 근무분을 어느 지급일에 계산했는지에 따라 처음 달라 보이는 명세서가 다를 수 있어요. 급여 담당자에게 적용 대상 기간을 함께 물어보세요.

명세서가 예상과 다르면 무엇을 묻나요?

  1. 회사의 고용보험 사업 종류를 확인해요.
  2. 급여 계산에 쓴 고용보험 대상 임금을 확인해요.
  3. 근로자 부담률이 5/1,000 또는 6/1,000인지 확인해요.
  4. 2026년도율을 어느 급여부터 적용했는지 물어봐요.
  5. 1엔 미만 끝수 처리 뒤 명세서 금액과 비교해요.

문의할 때는 ‘보험료가 왜 달라졌나요?’보다 숫자를 함께 적어요. 예를 들어 ‘대상 임금 30만엔, 일반 사업 5/1,000이면 1,500엔인데 명세서는 얼마로 계산됐나요?’라고 물어보세요. 담당자가 사업 종류, 대상 임금과 끝수 처리 중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설명하기 쉬워요.

고용보험 공제가 줄었다고 실수령액이 같은 폭으로 늘어난다고 보장할 수는 없어요. 같은 달 건강보험, 연금, 소득세와 다른 수당이 바뀌면 최종 실수령액은 달라져요. 고용보험 항목만 전월·전년 같은 대상 임금과 비교해야 요율 인하 효과가 보여요.

차이가 계속 남는다면 명세서 한 장만 보내지 말고 비교에 쓴 숫자를 함께 정리해요. 대상 임금, 사업 종류, 적용한 근로자 부담률, 계산값과 실제 공제액을 한 줄씩 적으면 돼요. 회사 설명을 들은 뒤에도 공식 표와 맞지 않으면 관할 노동국(労働局·로도쿄쿠)에 적용 요율과 계산 방식을 확인할 수 있어요.

  • 확인: 근로자 부담 열을 보고 있어요.
  • 확인: 회사 사업 종류를 확인했어요.
  • 확인: 실수령액이 아니라 고용보험 대상 임금을 확인했어요.
  • 확인: 2025년도와 2026년도 요율을 같은 임금으로 비교했어요.
  • 확인: 1엔 미만 끝수 처리와 적용월을 확인했어요.

급여 공제

이 글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공식 요율을 설명해요. 실제 사업 종류, 대상 임금, 적용 급여와 끝수 처리는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지금 최근 급여명세서에서 고용보험 대상 임금과 공제액을 찾아요. 회사 업종의 근로자 부담률을 곱한 값과 다르면 그 두 숫자를 급여 담당자에게 보내세요.

확인한 자료

  1. 후생노동성 2026년도 고용보험료율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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