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fety tips와 NHK WORLD-JAPAN 앱을 먼저 설치하고 언어를 맞춥니다.
- 거주지, 학교, 직장 주변 대피 장소를 지도에 저장합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재난 당일에 앱을 깔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앱 알림은 어디까지 알려 줄까요?
Safety tips는 JNTO가 안내하는 재난 알림 앱이에요. 긴급지진속보, 쓰나미경보와 기상경보 등을 푸시로 알려 줘요. 한국어를 포함한 15개 언어와 피난 흐름도, 긴급 표현, 재난 정보 링크도 제공해요. JNTO Safety tips
앱의 첫 역할은 ‘무슨 재난 정보가 발표됐는지’ 알아차리게 하는 거예요. 알림을 읽은 뒤에는 재난별 행동과 공식 화면으로 갈라져요. 모든 알림을 같은 지도에서 해석하려고 하면 다음 행동이 늦어질 수 있어요.
알림 제목에서 긴급지진속보인지, 쓰나미경보인지, 큰비 기상정보인지 먼저 구분해요. 그다음 화면을 계속 볼지 바로 몸을 움직일지 결정해요. 앱 이름보다 재난 이름이 먼저예요.
세 갈래의 차이는 ‘지금 화면을 더 봐도 되는가’예요. 지진과 쓰나미는 안전 행동이 먼저예요. 큰비는 현재 위치의 위험과 시정촌 대상 지역을 공식 화면에서 확인해야 해요. 이 순서를 정해 두면 앱 알림이 여러 개 와도 첫 행동이 흔들리지 않아요.
즉시 행동이 필요한 알림은 화면 비교를 멈춰요
긴급지진속보는 몸을 보호하고, 해안의 쓰나미 위험은 더 높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요. 안전 행동 뒤에만 다른 화면을 확인하세요.
큰비 알림이라면 어느 지도를 열까요?
큰비라면 키키쿠루(キキクル·키키쿠루)를 열어요. 기상청은 토사재해, 침수해와 홍수재해 위험이 높아지는 곳을 지도에서 보여 줘요. 지금 있는 주소와 이동하려는 곳의 위험을 각각 확인해요. 기상청 키키쿠루 설명
2026년도 우기부터 방재기상정보 체계가 바뀌었어요. 과거 화면 캡처의 명칭과 색만 외워 두지 마세요. 현재 기상청 화면의 범례와 발표 이름을 보고, 위험이 높아지는 위치를 확인해야 해요.
키키쿠루만 보고 끝내지 않아요. 현재 시정촌의 피난정보를 함께 봐요. 경계 레벨 4 피난지시가 발령되면 위험한 장소에 있는 사람은 피난해야 해요. 대상 지역이 내 현재 위치인지 확인하세요. 내각부 피난정보 가이드라인
집 주소와 현재 위치가 다르면 현재 위치부터 맞춰요. 회사에 있는데 집이 있는 시정촌 알림만 보면 행동 대상이 어긋날 수 있어요. 키키쿠루의 위치와 시정촌 피난정보의 대상 지역을 같은 장소 기준으로 나란히 확인하세요.
| 알림 | 먼저 할 일 | 이어 볼 공식 정보 |
|---|---|---|
| 긴급지진속보 | 몸의 안전 확보 | 안전 뒤 기상청 지진정보 |
| 쓰나미경보·해안의 긴 흔들림 | 더 높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 기상청 쓰나미정보·지역 안내 |
| 큰비 기상정보 | 현재 위치 위험 확인 | 키키쿠루·시정촌 피난정보 |
출처: 일본정부관광국 (2026-08-08 확인)
긴급지진속보가 울리면 앱을 더 읽을까요?
아니에요. 기상청은 당황하지 말고 먼저 몸의 안전을 확보하라고 해요. 긴급지진속보 뒤 강한 흔들림까지 수초에서 수십 초밖에 없을 수 있어요. 알림의 상세 수치를 비교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마세요. 기상청 긴급지진속보 행동
집이라면 머리를 보호하고 튼튼한 책상 아래 등 안전한 곳으로 가요.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지 않아요. 속보보다 흔들림을 먼저 느꼈더라도 기본 행동은 같아요.
주변 상황에 따라 구체적인 행동은 달라질 수 있어요. 시설 안이라면 직원의 안내도 들어요. 핵심은 앱이 다시 열리는지 확인하기보다 떨어지거나 쓰러질 위험에서 먼저 몸을 지키는 거예요.
속보음이 났는데 아직 흔들림이 없다고 취소된 알림으로 여기지 마세요. 기상청은 강한 흔들림까지 수초에서 수십 초일 수 있다고 설명해요. 짧은 시간을 새 정보 검색에 쓰지 말고 주변 위험에서 몸을 보호하세요.
- 알림 제목에서 재난 종류만 확인해요.
- 긴급지진속보면 화면을 내려놓고 몸을 보호해요.
- 쓰나미 위험이면 해안에서 더 높은 안전한 곳으로 가요.
- 큰비면 현재 위치의 키키쿠루를 열어요.
- 현재 시정촌의 대상 지역·피난정보를 이어서 확인해요.
쓰나미는 경보 화면이 사라지면 돌아가도 될까요?
아니에요. 바다 가까이에서 강한 흔들림이나 약해도 길고 느린 흔들림을 느끼면 바로 대피해요. 쓰나미경보를 보고 들었을 때도 더 높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요. 기상청 쓰나미 안전 안내
쓰나미는 반복될 수 있어요. 앱 알림이 사라졌거나 한 번 파도가 지나갔다고 돌아가지 마세요. 기상청은 쓰나미경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대피를 계속하라고 안내해요.
연안부나 강가에 있다면 고지대나 피난빌딩 등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요. 이동 중에는 현재 기상청·시정촌 안내를 들어요. 앱을 다시 설치하거나 로그인하는 일은 안전한 장소에 도착한 뒤로 미뤄요.
경보 알림이 한 번 더 오지 않아도 해제 전에는 돌아가지 않아요. 쓰나미가 반복될 수 있다는 기상청 기준이 복귀 판단의 출발점이에요. 휴대전화 배터리나 통신이 불안정하면 현지 방송과 공공 안내를 함께 들어요.
앱 오류와 재난 행동을 같은 문제로 보지 않아요
앱이 열리지 않아도 지진 몸 보호와 쓰나미 대피는 미루지 않아요. 큰비는 기상청 키키쿠루와 현재 시정촌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해요.
평온한 날에는 무엇을 미리 열어 둘까요?
Safety tips의 한국어 화면과 알림 설정을 열어 봐요. 피난 흐름도와 긴급 표현이 어디 있는지도 확인해요. 재난이 시작된 뒤 처음 찾는 기능이 되지 않도록 평온한 날에 위치만 익혀 둬요.
기상청 키키쿠루와 현재 생활 지역의 시정촌 방재 페이지를 북마크해요. 직장·학교·집이 다른 시정촌이라면 각각 저장해요. 큰비 때는 지금 있는 주소의 위험과 대상 지역을 먼저 확인해요.
북마크 이름에는 역할을 붙여요. Safety tips는 ‘알림 종류’, 키키쿠루는 ‘큰비 위험 위치’, 시정촌 페이지는 ‘피난정보’라고 적어요. 어떤 화면이 더 중요하냐보다 언제 쓰는 화면인지 기억하기 쉬워져요.
가족과 함께 산다면 세 화면의 이름을 공유해요. ‘재난 앱’이라는 한 묶음 대신 알림·큰비 지도·지역 피난정보로 부르면 돼요. 누가 먼저 알림을 봐도 같은 재난 이름과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다음 행동을 고를 수 있어요.
- 확인: Safety tips에서 한국어와 알림 종류를 확인했어요.
- 확인: 키키쿠루를 큰비 위험 지도라고 구분했어요.
- 확인: 현재 생활 지역의 시정촌 방재 페이지를 저장했어요.
- 확인: 지진은 몸 보호, 쓰나미는 대피가 먼저라고 정했어요.
- 확인: 쓰나미경보·주의보 해제 전에는 돌아가지 않아요.
지금 할 일은 앱을 더 설치하는 게 아니에요. Safety tips, 키키쿠루와 현재 시정촌 방재 페이지 세 곳을 열어 역할을 적어요. 실제 알림이 오면 재난 이름을 확인하고, 즉시 행동이 필요한 경우 화면부터 내려놓으세요.
실제 발표와 현재 위치의 공식 안내를 우선해요
2026년 8월 24일 JNTO, 일본 기상청과 내각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작성했어요. 재난 정보와 대상 지역은 계속 바뀔 수 있어요. 알림이 오면 종류를 읽고 즉시 필요한 안전 행동부터 하세요.
확인한 자료
일본정부관광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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