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주소가 적힌 계약서나 입주 확인 자료와 재류카드 원본을 분리해 챙깁니다.
- 같은 날 마이넘버, 국민건강보험, 주민표 발급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창구에서 묻습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재류카드만 바꾸면 모든 주소가 자동으로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계약일보다 실제 이사한 날을 적어요
이 안내는 재류카드(在留カード·자이류카도)를 가진 중장기 체류자의 거주지 변경 기준이에요. 새 거주지로 실제 이전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요. 임대차 계약일이나 열쇠를 받은 날이 더 빠르더라도 실제 이전일과 같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출입국재류관리청 거주지 변경 신고
신주쿠구는 실제 살기 시작하기 전에는 거주지 신고를 할 수 없다고 안내해요. 이는 실거주 시작일을 구분하는 한 지역의 설명이에요. 접수 가능한 날짜·창구 시간과 휴일은 새 주소지 시구정촌(市区町村·시쿠초손) 홈페이지에서 다시 봐요.
14일은 ‘새 주소로 실제 이전한 날’에서 시작해요
달력에 이사일과 14일 구간을 표시하고, 그 안의 실제 창구 운영일을 골라요.
창구는 새 주소지 시구정촌(市区町村·시쿠초손)이에요
거주지 변경 신고는 새 주소지 시구정촌 담당 창구에서 해요. 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으로 먼저 가는 절차가 아니에요. 주소 변경과 재류자격 변경 신청을 같은 곳에서 모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창구를 잘못 찾을 수 있어요.
다른 시구정촌에서 옮겼다면 주민표의 전입신고(転入届·텐뉴토도케)를 확인해요. 같은 시구정촌 안에서 옮겼다면 전거신고(転居届·텐쿄토도케)예요. 두 신고의 지역별 추가 서류는 달라질 수 있어요. 새 주소지 안내에서 내 경우의 목록을 열어요.
| 이사 범위 | 주민표 신고 | 함께 할 일 |
|---|---|---|
| 다른 시구정촌에서 전입 | 전입신고 | 재류카드 원본 제시 |
| 같은 시구정촌 안 이동 | 전거신고 | 재류카드 원본 제시 |
| 주소 외 카드 정보 변경 | 별도 절차 | 지방 입관 안내 확인 |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2026-08-09 확인)
주민표 신고와 재류 기록을 카드로 연결해요
시구정촌에서 주민기본대장법상 전입·전거 신고를 할 때 재류카드를 제시해요. 그러면 출입국재류관리청에 대한 거주지 변경 신고도 한 것으로 봐요. 주민표 신고서만 접수됐다는 사실이 아니라 카드 제시가 같은 접수에 들어간 것이 핵심이에요.
창구에서는 전입·전거 신고서와 재류카드를 한꺼번에 보여 주세요. ‘재류카드의 거주지 변경도 함께 처리되는지’ 확인하면 접수 목적이 분명해져요. 직원이 다른 번호표나 부서를 안내하면 카드와 주민표 신고가 어느 단계에서 연결되는지 메모해요. 접수증이 있다면 함께 보관해요.
- 확인: 새 주소로 실제 이전한 날짜를 적었어요.
- 확인: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전입·전거 페이지를 열었어요.
- 확인: 이사한 사람의 재류카드 원본을 챙겼어요.
- 확인: 지역 안내의 전출증명서·마이넘버카드 등 추가 서류를 확인했어요.
- 확인: 대리 신고라면 관계·위임 자료와 양쪽 준비물을 문의했어요.
재류카드는 전국 공통 핵심 준비물이지만 주민표 신고 서류는 지역·이사 범위에 따라 달라요. 이전 주소지의 전출증명서, 마이넘버카드, 세대주와의 관계 자료 등을 요구할 수 있어요. 한 지자체의 목록을 전국 공통으로 복사하지 마세요.
원칙적으로 본인이 가는 흐름이 가장 단순해요. 대리 신고가 필요하다면 누가 가능한지, 위임장이 필요한지, 본인·대리인이 각각 무엇을 가져갈지 물어요. 신주쿠구는 같은 세대원이나 위임장을 둔 대리인 안내를 두지만 다른 지역은 자체 안내를 따라야 해요.
접수 뒤에는 카드 뒷면을 그 자리에서 봐요
거주지 변경만으로 새 재류카드를 발급하지 않아요. 기존 카드에 새 거주지를 기재해 돌려줘요. 카드를 받으면 뒷면 주소가 신고한 새 주소와 같은지, 글자가 읽히는지 창구에서 확인해요. 다르면 바로 직원에게 보여 주세요.
건물명·방 번호가 주민표와 같은 방식으로 적혔는지도 비교해요. 카드 공간과 지자체 표기 규칙 때문에 보이는 형식이 다를 수 있으니 스스로 고치지 마세요. 빠진 정보가 걱정되면 주민표 기록과 카드 기재가 정확한지 그 자리에서 물어요. 카드에는 덧쓰거나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요.
출입국재류관리청의 거주지 변경 신고 절차에는 수수료가 없어요. 주소 변경 신고와 함께 다른 증명서를 발급하면 그 증명서 비용은 별개일 수 있어요. 무료라는 문장을 모든 창구 서비스가 무료라는 뜻으로 넓히지 마세요.
접수일, 창구 이름, 담당 부서와 카드 뒷면을 확인한 사실을 메모해요. 다음 은행·통신·보험·고용처 주소 변경에서 같은 표기를 쓰는 기준이 돼요. 민간 서비스 변경은 재류카드 신고가 자동으로 대신하지 않아요.
카드를 빼먹었다면 같은 시구정촌에 바로 말해요
전입·전거 신고 때 재류카드를 제시하지 않았다면 간주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요. 주민표 주소가 바뀌었어도 출입국재류관리청에 대한 거주지 신고가 끝났다고 볼 수 없어요. 새 주소지 시구정촌에 최초 접수일과 카드 미제시 사실을 말하고 다시 신고할 방법을 물어요.
카드 뒷면에 새 주소가 없거나 잘못 적혔을 때도 접수한 시구정촌에서 기록을 확인해요. 처음부터 지방 입관으로 방향을 바꾸지 마세요. 담당 부서가 다르면 부서 이름, 필요한 원본, 다시 갈 날짜를 적어요.
기한을 넘겼다고 결과를 스스로 단정하지 마세요
이사일·최초 접수일·카드 제시 여부를 정리해 관할 시구정촌에 즉시 상담하고 안내받은 보완 절차를 따라요.
공식 Q&A는 신고 누락이나 허위 신고가 벌칙 또는 재류자격 취소 대상이 될 가능성을 안내해요. 그렇다고 기한을 하루 넘기면 자동으로 같은 결과가 생긴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누락을 발견한 날 바로 사실관계와 정당한 사유를 설명하고 보완해요.
주소 외 정보가 바뀌었다면 창구가 달라요
이름, 국적 또는 지역, 생년월일, 성별 변경은 주소 변경과 다른 재류카드 기재사항 변경이에요. 이 절차는 지방출입국재류관리국 안내를 따라요. 이사와 결혼·개명 등이 겹쳤다면 두 변경을 한 건으로 합치지 말고 각각의 접수처·기한·서류를 확인해요.
특별영주자증명서를 가진 사람도 중장기 체류자의 재류카드 절차를 그대로 쓰지 마세요. 지자체의 특별영주자 안내를 확인해요. 같은 시구정촌 창구를 방문하더라도 적용되는 신분증과 법적 절차는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에서 새로 입국해 일본의 첫 거주지를 신고하는 경우도 ‘이사 뒤 주소 변경’과 출발점이 달라요. 여권에 재류카드가 나중에 발급된다는 표기가 있는 경우처럼 별도 안내가 있을 수 있어요. 이 글의 전입·전거 흐름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신규 거주지 신고 안내를 열어요.
창구에 가기 전 다섯 줄로 잠가요
- 새 주소로 실제 이전한 날과 14일 구간을 적어요.
-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전입·전거 안내를 열어요.
- 재류카드 원본과 지역별 추가 서류를 챙겨요.
- 접수할 때 카드를 함께 제시하고 거주지 신고 연결 여부를 확인해요.
- 카드 뒷면의 새 주소와 접수일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요.
지역별 준비물과 개별 보완은 관할 창구가 정해요
14일 기한·새 주소지 시구정촌·재류카드 제시는 공식 공통 기준이에요. 전입·전거 추가 서류, 대리 조건과 기한 경과 사건은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요.
지금 휴대전화 달력에 실제 이사일과 14일 구간을 표시하세요. 그다음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전입·전거 준비물 페이지를 열고 재류카드 원본을 가방에 넣어요.
확인한 자료
출입국재류관리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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