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할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입·주소 변경 창구와 운영시간을 봅니다.
- 재류카드, 마이넘버 카드, 보험 관련 서류, 도장을 한 파우치에 넣습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한 창구에서 모든 처리가 끝난다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새 주소가 같은 시구정촌(市区町村·시쿠초손) 안인가요?
| 이사 범위 | 먼저 할 신고 | 새 주소지에서 할 신고 |
|---|---|---|
| 다른 시구정촌 | 현재 주소지 전출신고 | 새 주소지 전입신고 |
| 같은 시구정촌 | 별도 전출신고 없음 | 새 주소 전거신고 |
출처: 디지털청 (2026-08-09 확인)
핵심은 집 사이 거리보다 시구정촌 경계예요. 가까운 집이어도 다른 시·구·정·촌으로 넘어가면 전출과 전입을 나눠요. 반대로 같은 시구정촌 안에서 주소만 바꾸면 전거신고를 해요.
다만 정령지정도시처럼 같은 도시 안의 구 이동을 별도로 안내하는 곳도 있어요. 이름만 보고 같은 시구정촌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새 주소지 시의 이사 안내에서 ‘시내 다른 구’ 항목을 확인해요. 이 기사 표는 일반 원칙을 잡는 첫 분류예요.
주소를 비교할 때는 건물명보다 시·구·정·촌 이름을 먼저 적어요. 같은 역세권이나 같은 우편번호 권역이라는 사실은 신고 종류의 기준이 아니에요. 새 주소지 공식 사이트에서 전입·전거 중 어느 페이지가 내 이동을 설명하는지 확인해요.
이 글은 일본 국내 이사만 다뤄요
처음 입국해 주소를 정하는 절차와 일본 밖으로 나가는 전출은 별도 안내를 확인해요.
14일은 계약일과 열쇠 받은 날 중 언제부터 셀까요?
전입·전거의 14일은 실제 새 주소에서 살기 시작한 날을 기준으로 봐요. 계약일이나 열쇠 받은 날이 더 빠르더라도 아직 이사하지 않았다면 미래 날짜로 전입신고를 낼 수 없어요. 입주일을 일정표에 따로 적어요.
실제 이사일은 전출 예정일과 다를 수 있어요. 일정이 바뀌면 온라인 신청에 적은 날짜만 보지 말고 새 집에서 생활을 시작한 날을 다시 확인해요. 창구 예약이 늦어지더라도 14일 안에 신고할 수 있는 날짜부터 확보해요.
다른 시구정촌으로 갈 때 전출신고는 이사 전에 미리 해요. 신주쿠구는 이사 14일 전부터 또는 이사 뒤 14일 이내로 안내해요. 접수 시작일과 방법은 현재 주소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요.
전출과 전입을 같은 날에 끝낼 계획이라면 전출지 처리가 먼저 끝나는지 확인해요. 온라인 전출도 시구정촌 개청 시간에 맞춰 처리될 수 있어요. 이동 동선보다 처리 순서를 기준으로 방문 날짜를 잡아요.
중장기 체류자의 주소 변경도 새 주소로 이전한 날부터 14일 이내예요. 재류카드(在留カード·자이류카도)를 전입·전거 창구에 제시해요. 그러면 입관법상 주소 변경 신고를 한 것으로 봐요. 출입국재류관리청 주소 변경 신고
카드를 갱신·재발급 중이거나 당일 제시할 수 없다면 주소 신고를 임의로 포기하지 않아요. 새 주소지 시구정촌과 출입국재류관리청에 현재 카드 상태를 말하고 필요한 대체 확인을 물어요. 답을 받은 창구와 날짜도 남겨요.
마이나포털을 쓰면 구청에 안 가도 될까요?
전출지 방문은 원칙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유효한 전자증명서가 있는 마이넘버카드 등으로 전출신고와 전입지 방문 예정 연락을 마이나포털에서 보낼 수 있어요. 일본 국내 이사가 대상이고, 카드·전자증명서 상태가 조건이에요. 디지털청 이사 절차 온라인 서비스
온라인이 필수는 아니에요. 디지털청 FAQ는 기존처럼 대면 전출신고도 가능하다고 안내해요. 전자증명서가 만료됐거나 온라인 이용 조건이 맞지 않으면 현재 주소지의 창구·우편 등 가능한 방법을 확인해요.
하지만 방문 예정 연락은 전입신고 자체가 아니에요. 전입·전거신고는 새 주소지 시구정촌 창구에서 해야 해요. 온라인 화면에 제출 완료가 보여도 ‘주소 변경 전체 완료’라고 읽지 말고 전출 처리와 전입 창구를 나눠요.
온라인 전출을 보낸 당일 바로 전입 창구에 가면 전출지 처리가 끝나지 않았을 수 있어요. 디지털청은 마이나포털에서 처리 상태가 ‘완료’인지 확인하고 방문하라고 안내해요. 방문 예정일보다 상태 확인이 먼저예요.
상태가 오래 바뀌지 않거나 보완 요청이 오면 새 주소지로 먼저 가지 않아요. 신청 번호와 제출 시각, 이사 예정일을 준비해 현재 주소지 시구정촌에 물어요. 수정 뒤에는 다시 ‘완료’ 표시를 확인해요.
온라인 신청 뒤에도 예외 방문이 생길 수 있어요
신고 내용 불비나 연계 절차 때문에 전출지 방문을 요구받을 수 있으니 마이나포털 메시지와 현재 주소지 연락을 확인해요.
새 주소지 창구에는 무엇을 가져갈까요?
- 확인: 현재·새 주소가 같은 시구정촌인지 확인했어요.
- 확인: 실제 이사일과 14일 기한을 적었어요.
- 확인: 온라인 전출 처리 상태가 완료인지 봤어요.
- 확인: 마이넘버카드와 재류카드 지참 조건을 확인했어요.
- 확인: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지참물·예약·창구를 확인했어요.
마이나포털 온라인 전출을 썼다면 이사하는 사람 중 한 명은 전입 창구에서 자신의 마이넘버카드를 제시해야 해요. 중장기 체류자는 재류카드도 가져가요. 같은 세대라도 카드와 대리권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할 사람을 먼저 정해요.
전출증명서, 본인 확인 서류, 세대 관계 서류처럼 추가 지참물은 신고 방식과 세대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블로그의 공통 준비물 목록을 그대로 쓰지 말고 새 주소지 시구정촌의 당일 안내를 저장해요. 모르는 항목은 창구에 이름 그대로 물어요.
방문 예약을 했다면 접수 장소도 확인해요. 본청과 출장소가 모두 같은 신고를 받는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가족 전체가 갈지 한 명이 갈지, 대리인이 가는지도 지참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재류카드 주소 신고는 별도 입관 창구를 한 번 더 가는 절차로 시작하지 않아요. 주민기본대장법상 전입·전거신고 때 재류카드를 시구정촌에 제시하는 방식이 핵심이에요. 카드가 없거나 갱신·재발급 중이라면 임의로 생략하지 말고 새 주소지와 입관 안내를 함께 확인해요.
주소 신고가 끝나면 이사 절차도 전부 끝난 걸까요?
아니에요.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개호보험 등은 별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요. 주소 신고 접수증만 보고 자동 변경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마이나포털에 표시된 관련 절차와 시구정촌 안내를 각각 확인해요.
후속 절차는 주소 신고와 한 묶음으로 접수될 수도 있고 담당 창구가 다를 수도 있어요. 주소 신고 때 받은 안내문에서 ‘별도 신청’, ‘당일 함께’, ‘나중에 우편’ 표시를 나눠요. 처리됐다고 추측한 항목은 완료 칸에 넣지 않아요.
아동수당, 학교, 인감등록, 반려견 등록처럼 개인 상황에 따른 절차도 있어요. 세대원, 가입 보험, 자녀, 차량과 반려동물 여부를 따로 적어요. 그런 다음 새 주소지 안내에서 필요한 항목만 골라요.
이사 절차의 첫 행동은 구청 예약이 아니에요. 현재 주소와 새 주소가 같은 시구정촌인지 적는 일이에요. 지금 두 주소의 시·구·정·촌 이름을 나란히 쓰고, 다르면 전출→전입, 같으면 전거라고 표시하세요. 그다음 실제 이사일에서 14일을 계산하면 돼요.
확인한 자료
디지털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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