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가 아니라 네 가지 말을 먼저 봐요
첫째, ‘누구나 반드시 번다’는 말이에요. 조사 사례에서는 계약비보다 확실히 더 벌고 누구나 계약을 딸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소비자청은 실제 수입이 권유 성공에 따라 달라지는 불확실한 것이었다고 확인했어요. 소비자청 매칭앱 권유 주의자료
둘째, ‘오늘 안에 내라’는 말이에요. 조사 사례에서는 컨설팅비와 변호사비 명목으로 50만~150만 엔을 당일 요구했어요. 생각할 시간과 제3자 검토를 막는다면 서명·송금·현금 인출을 멈춰요.
셋째, 대출 신청에 직업·연수입을 다르게 쓰라는 말이에요. 일부 소비자는 금융회사의 확인 전화에도 거짓으로 답하라는 지시를 받았어요. 신청을 제출하지 말고 이미 입력했다면 금융회사에 사실대로 상담해요.
넷째, 매칭앱에서 다른 사람을 데려오라는 말이에요. 조사 사례에서는 계약 뒤 자신이 권유받은 방식으로 새 이용자를 소개하도록 유도됐어요. 소비자청은 본인이 가해자가 될 위험도 있다고 경고해요.
| 말 | 숨은 위험 | 바로 할 일 |
|---|---|---|
| 무조건 벌어요 | 수입 불확실성 은폐 | 수익 약속 기록 |
| 오늘 내야 해요 | 숙려·검토 차단 | 서명·지급 중단 |
| 연수입을 바꿔요 | 대출 허위 정보 | 신청 중단 |
| 다른 사람을 데려와요 | 피해 확산 위험 | 권유 중단 |
출처: www.caa.go.jp (2026-08-06 확인)
그 자리에서는 설명보다 시간을 확보해요
휴대전화를 상대에게 넘기거나 화면 공유를 켜지 마세요. 대출 앱·은행 앱·신분증을 열지 않고 ‘오늘은 결정하지 않겠다’고 말해요. 혼자라면 사람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고 믿을 만한 사람에게 위치를 알려요.
계약서가 보여도 즉석에서 사진만 훑고 서명하지 마세요. 사업자명, 금액, 제공 업무, 해지·청약철회, 서면을 받은 날을 확인할 시간이 필요해요. ‘사업자 계약이라 소비자 보호가 없다’는 말도 상담 없이 믿지 마세요.
대출을 받아야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즉시 중단 신호예요
소비자청은 돈을 벌 일인데 고액 대출을 요구한다면 신중히 대응하고 납득되지 않으면 분명히 거절하라고 안내해요.
이미 움직였다면 기록을 지우지 말아요
매칭앱 프로필, 대화, 통화 시각, 약속 장소와 동석자를 저장해요. 사업자 소개 화면, 계약서 앞뒤, 결제 영수증, 계좌이체 내역과 현금 인출 기록도 모아요. 상대를 설득하려고 원본 대화를 지우지 마세요.
화면 캡처에는 날짜·계정명·전체 대화 흐름이 보이게 남겨요. 일부 문장만 떼면 누가 언제 일·계약·대출을 꺼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앱에서 신고 기능을 쓰기 전 필요한 원본을 먼저 보존하세요.
대출을 신청했다면 금융회사명, 신청 시각, 금액, 입력한 정보와 확인 전화 내용을 적어요. 거짓 정보를 쓰라는 지시가 있었으면 그 메시지도 남겨요. 임의로 새 설명을 만들지 말고 상담할 때 사실대로 말해요.
현금으로 건넸다면 인출한 편의점·ATM·시각과 동행자를 적어요. 계좌이체라면 수취인명과 거래번호를 저장해요. 상담창구가 지급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억과 금융 기록을 분리해 남겨요.
다른 사람에게 보낸 권유 메시지가 있다면 추가 연락을 멈춰요. 누구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기록하고 상담창구에 함께 설명해요. 피해자였다는 사실과 이후 행동의 위험을 동시에 정리해야 해요.
20일은 자동 환급 기한이 아니라 확인 기준이에요
소비자청은 계약이 연쇄판매거래나 업무제공유인판매거래에 해당하면 서면을 받은 날부터 20일간 청약철회가 가능하다고 안내해요. 먼저 내 계약이 그 거래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계약서에 청약철회가 없다고 끝난 것도 아니에요. 겉보기에는 사업자 간 계약처럼 보여도 인정될 수 있다고 소비자청은 설명해요. 반대로 20일이라는 숫자만 보고 모든 계약이 자동 취소된다고 단정하면 안 돼요.
서면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가 중요해요. 종이 계약서, 전자문서, 교부 안내와 날짜를 모아 상담해요. 사업자에게 먼저 해지 합의서에 서명하거나 일부 환급만 받고 끝내기 전에 권리 범위를 확인하세요.
20일이 임박했다고 혼자 법적 문구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계약서와 교부일을 준비해 상담창구에 연락하고 어떤 방식으로 의사를 표시할지 안내를 받아요. 전화한 시각과 상담창구의 답도 기록해요.
188에는 네 묶음을 준비해 전화해요
소비자 핫라인 188은 가까운 소비생활센터(消費生活センター·쇼히세이카츠센터)나 상담창구를 안내해요. 상담은 무료지만 연결 뒤 통화료가 발생해요. 소비자청에 직접 연결되는 번호는 아니에요. 소비자청 소비자 핫라인 188
- 앱 대화와 상대 프로필을 저장해요.
- 계약서와 서면을 받은 날을 적어요.
- 지급·대출·확인 전화 기록을 모아요.
- 다른 사람에게 권유했는지 정리해요.
원하는 답도 세 칸으로 나눠요. 청약철회 적용 여부, 대출 대응, 사업자 연락 방법이에요. 상담원이 계약 구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확실히 아는 사실과 아직 모르는 내용을 구분해 말해요.
당장 독촉을 받더라도 상담 전에 기록을 넘겨주거나 새 합의서에 서명하지 마세요. 위협을 받거나 신분증 악용·범죄 피해가 의심되면 소비생활 상담과 별도로 경찰 상담이 필요한지도 물어보세요.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하기 부끄러워도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권유자가 관계를 끊겠다고 압박해도 계약 판단과 관계 판단을 분리해요. 상담에는 상대의 진심 추측보다 금액·날짜·지시·서류가 더 도움이 돼요.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오늘 적어 두세요.
- 확인: 서명·송금·현금 인출을 멈췄어요.
- 확인: 대출 신청과 허위 정보 입력을 멈췄어요.
- 확인: 다른 앱 이용자 권유를 중단했어요.
- 확인: 프로필·대화·계약서·교부일을 저장했어요.
- 확인: 지급·대출·확인 전화 기록을 모았어요.
- 확인: 188에 청약철회 적용 여부를 상담해요.
이 글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소비자청 주의자료를 바탕으로 해요. 특정 상대·사업자의 범죄 여부, 개별 계약의 청약철회·환급과 대출 처리는 상담기관의 검토가 필요해요.
지금 상대와 사업자에게 답장을 멈추고 대화·계약·지급·대출 기록을 한 폴더에 모으세요. 그런 다음 188에 전화해 20일 청약철회가 내 계약에 적용되는지부터 확인하면 돼요.
확인한 자료
www.caa.go.jp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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