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머리 위 물건과 출구 쪽을 동시에 확인합니다.
- 진도 숫자는 흔들림 뒤에 보고, 먼저 가스·전기·유리 주변을 봅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알림이 작으면 별일 아니라고 바로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경보음 뒤 수초에는 무엇부터 할까요?
긴급지진속보(緊急地震速報·긴큐지신소쿠호)를 보고 들으면 먼저 몸의 안전을 확보해요. 속보보다 흔들림을 먼저 느꼈어도 같아요. 진도·진원·규모를 찾기 전에 현재 자리의 낙하물과 넘어질 물건에서 몸을 지켜요. 기상청 긴급지진속보 행동
강한 흔들림까지 남은 시간은 수초에서 수십 초일 수 있어요. 알림의 예상 수치가 정확한지 비교할 시간이 아니에요. 화면을 내려놓고 머리와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가까운 안전 지점을 선택해요.
‘안전한 곳’을 찾겠다며 방 반대편으로 달리지 마세요. 짧은 시간에는 멀리 이동하는 것 자체가 위험을 늘릴 수 있어요. 지금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유리·가구·낙하물을 보고 몸을 보호하는 쪽으로 행동을 줄여요.
흔들림이 바로 오지 않아도 알림이 틀렸다고 결론 내리지 마세요. 진원에서 먼 곳은 강한 흔들림 도착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기상청은 속보를 본 뒤 약 1분 동안 몸 보호 등 경계를 계속하라고 안내해요. 기상청 긴급지진속보 FAQ
첫 1분은 수치 확인 시간이 아니에요
경보음이나 흔들림을 느끼면 몸부터 보호해요. 흔들림이 멎기 전까지 진도·진원 화면을 찾거나 밖으로 뛰어나가지 마세요.
집과 사람이 많은 시설에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집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튼튼한 책상 아래 등 안전한 곳으로 가요. 서둘러 밖으로 뛰어나가지 않아요. 현관문까지 달리기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떨어지거나 넘어질 물건을 피하는 게 먼저예요.
마트·극장·역처럼 사람이 많은 시설에서는 직원 안내를 들어요. 출구로 한꺼번에 뛰어가지 않아요. 주변 사람에게 경보를 알려도 이동 경쟁을 만들지 말고, 가까운 위험에서 몸을 보호해요.
어느 실내든 ‘책상 아래’ 한 문장만 외우지는 마세요. 책상이 없다면 주변 상황에 맞는 안전한 곳을 찾아요. 유리·진열물·높은 가구에서 거리를 두고 머리를 보호하는 판단이 먼저예요.
가족이 다른 방에 있어도 흔들리는 동안 무리해서 뛰어가지 않아요. 먼저 각자 가까운 곳에서 몸을 보호해요. 사람이 많은 시설에서도 일행을 찾으러 출구 쪽으로 움직이기보다 직원 안내와 현재 자리의 위험을 따라요.
| 장소 | 먼저 할 일 | 피할 행동 |
|---|---|---|
| 집 | 머리 보호·가까운 안전 지점 | 서둘러 밖으로 뛰기 |
| 많은 사람이 있는 시설 | 직원 안내·몸 보호 | 출구로 뛰기 |
| 자동차 | 천천히 감속 | 급브레이크 |
| 철도·버스 | 손잡이 잡기 | 이동하며 화면 보기 |
| 엘리베이터 | 가까운 층 정지·내리기 | 목적층까지 기다리기 |
| 거리 | 담·간판·유리 피하기 | 낙하물 아래 머물기 |
출처: 일본 기상청 (2026-08-07 확인)
차량·엘리베이터·거리에서는 무엇이 달라질까요?
자동차를 운전 중이라면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아요. 주변 차량에 주의하며 천천히 속도를 줄여요. 큰 흔들림을 느끼면 도로 왼쪽에 세운다는 기상청 안내를 따르되, 현재 교통 상황부터 살펴요.
휴대전화 경보 내용을 읽으려고 급하게 차선을 바꾸지 마세요. 경보음을 들은 순간의 첫 판단은 운전 조작을 안정시키는 거예요. 급브레이크를 피하고 주변 차량에 주의를 알리며 천천히 속도를 줄여요.
철도나 버스에서는 손잡이를 단단히 잡아요. 차량에서 임의로 내리기보다 승무원·시설 안내를 들어요. 이동 중 휴대전화 화면을 보다가 균형을 잃지 않도록 손과 시선을 안전에 써요.
엘리베이터에서는 가장 가까운 층에 세우고 내려요. 거리에서는 블록담 붕괴와 간판·깨진 유리 낙하를 조심해요. 지금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 위험을 피한 뒤 다음 안내를 확인해요.
거리에서 휴대전화를 올려다보면 위쪽 낙하물을 놓칠 수 있어요. 블록담과 간판·유리에서 먼저 거리를 두고 머리를 보호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화면보다 가까운 층 버튼과 안전한 하차를 먼저 선택해요.
- 경보음이나 흔들림을 느끼면 화면을 내려놓아요.
- 현재 장소의 낙하·전도·충돌 위험을 봐요.
- 머리와 몸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멎을 때까지 유지해요.
- 흔들림이 없어도 속보 뒤 약 1분은 경계해요.
- 안전한 뒤에만 진도·진원·쓰나미 정보를 확인해요.
흔들림이 멎으면 진도부터 볼까요?
흔들림이 멎은 뒤에 침착하게 정보를 확인해요. 먼저 현재 자리의 깨진 유리·넘어진 물건처럼 바로 보이는 위험을 살펴요. 안전한 위치에서 기상청과 지자체의 현재 발표를 열어요.
속보 뒤 약 1분이 지났다는 숫자만 보고 무조건 움직이지는 마세요. 기상청은 흔들림이 멎을 때까지 몸 보호를 계속하라고 해요. 실제 흔들림이 이어지면 그 상태를 기준으로 보호 행동을 유지하세요.
진도(震度·신도)는 특정 장소에서 느껴진 흔들림의 강도예요.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예요. 같은 지진에서도 장소마다 진도가 다를 수 있으니 다른 도시 수치를 내 위치의 흔들림으로 바꾸지 마세요. 기상청 진도·규모 설명
일본의 기상청 진도는 0부터 7까지 10단계예요. 5와 6은 각각 약·강으로 나뉘어요. 이 숫자는 안전 행동이 끝난 뒤 현재 위치의 관측 정보와 후속 안내를 읽을 때 사용해요.
규모가 큰 지진이라고 내 장소의 진도가 반드시 같은 값인 것은 아니에요. 반대로 멀리 있는 도시의 높은 진도만 보고 내 주변 안전을 판단하지도 마세요. 기상청 발표에서 현재 지역의 관측 진도와 후속 정보를 따로 읽어요.
진도와 규모는 몸 보호 뒤에 읽어요
진도는 내 주변 흔들림을 이해하는 값이고 규모는 지진 자체의 크기예요. 두 수치를 비교하느라 첫 안전 행동을 늦추지 마세요.
해안에서는 흔들림 뒤 무엇이 먼저일까요?
해안 가까이에서 강한 흔들림이나 약해도 길고 느린 흔들림을 느꼈다면 즉시 대피해요. 쓰나미경보를 보고 들었을 때도 더 높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요. 경보 화면을 더 비교할 때가 아니에요. 기상청 쓰나미 안전 안내
연안부나 강가라면 고지대·피난빌딩 등 안전한 곳으로 가요. 흔들림이 멎은 뒤 진도 확인부터 하는 일반 순서보다 쓰나미 대피가 먼저예요. 이동 중에는 현재 지역의 공식 안내를 들어요.
한 번 파도가 지나갔거나 앱 알림이 사라졌다고 돌아가지 않아요. 쓰나미는 반복될 수 있어요. 기상청은 쓰나미경보·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대피를 계속하라고 안내해요.
- 확인: 경보음과 흔들림 뒤 화면부터 내려놓아요.
- 확인: 지금 장소에 맞는 몸 보호 행동을 골랐어요.
- 확인: 흔들림이 멎기 전 진도·진원을 찾지 않아요.
- 확인: 해안의 강한·길고 느린 흔들림은 즉시 대피해요.
- 확인: 쓰나미경보·주의보 해제 전에는 돌아가지 않아요.
평온한 날에는 경보음을 익히고 집·직장·이동 중 안전 지점을 한 곳씩 정해요. 실제 경보가 울리면 진도 화면을 닫고 가장 가까운 위험에서 몸부터 보호하세요.
현재 장소와 공식 발표를 우선해요
2026년 8월 24일 일본 기상청 공식 안내를 확인해 작성했어요. 실제 흔들림·시설·교통·해안 상황은 달라질 수 있어요. 경보음이나 흔들림을 느끼면 화면을 내려놓고 몸부터 보호하세요.
확인한 자료
일본 기상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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