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살이 안내

일본 도착부터 정착·생활까지

입국을 앞두고 준비 순서가 헷갈리거나, 도착 뒤 무엇부터 처리할지 막혔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입국 전에는 워홀·유학 순서를 보고, 이미 일본에 있다면 집·행정·생활 중 지금 막힌 일을 고르세요.

대상별 첫 진입 워홀러라면 여기부터 시작하세요 재류카드, 마이넘버, 은행, 보험, 휴대폰, 알바 권리까지 일본 정착 순서를 따라갑니다. 도구 확인

생활 도구 모음

필요한 상황별로 바로 가기

개별 도구를 한꺼번에 나열하지 않고, 하려는 일에 맞는 입구만 보여드립니다. 전체 111개 도구는 와사비 도구 대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노동·계약·가족 절차·택배·지역 이동은 생활 문제 해결 도구 7개에서 묶음으로 찾기

분실·면허·약·반려동물·보육·의료·가족서류는 생활 절차 준비 도구 12개에서 묶음으로 찾기

도착 뒤 먼저 할 일

주소 등록을 마쳤다면 은행과 휴대전화를 준비하세요

첫 일주일 일정과 마이넘버 발급 순서를 함께 확인하면 두 번 방문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본 정착

일본 생활비는 집과 고정비부터 잡습니다

막 도착한 사람이 매달 반복해서 막히는 집, 통신, 공과금, 정착비를 이어서 보게 했습니다.

일본 살이 시작 순서

필요한 도구를 한 번에 보되, 상황부터 나누세요

일본 도착 직후에는 주소 등록처럼 기한이 있는 일부터 끝내고, 은행·휴대전화·집처럼 앞 절차가 필요한 일을 이어서 처리하세요. 이미 살고 있다면 지금 막힌 생활 문제부터 고르면 됩니다.

일본 집 현관에서 입주 전 준비물을 확인하는 모습

집 구하기, 초기비용, 계약 주의사항은 입국 직후 가장 큰 비용으로 이어지므로 먼저 묶어서 봐야 합니다.

일본 구청 창구 방문을 앞두고 번호표와 서류를 준비하는 모습

행정

재류카드, 마이넘버, 은행, 휴대폰처럼 서로 연결되는 절차는 순서를 잘못 잡으면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일본 전철역에서 교통카드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모습

생활

일본어 입력, 날씨, 쓰레기, 약국 표현처럼 매일 쓰는 정보는 바로 다시 열 수 있는 도구 중심으로 확인하세요.

노트북의 공식 안내와 종이 체크리스트를 대조하는 모습

마지막 확인

집을 골랐다면 초기비용과 계약 항목을, 주소 등록을 마쳤다면 은행·휴대전화 순서를 이어 확인하세요. 체류자격, 건강, 계약처럼 결과가 큰 일은 관할 기관이나 담당자에게 날짜와 조건을 다시 묻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먼저 볼 것은 무엇인가요?

집 구하기, 초기비용, 계약 주의사항은 입국 직후 가장 큰 비용으로 이어지므로 먼저 묶어서 봐야 합니다.

이 내용만 보고 바로 신청·계약·결정해도 되나요?

아니요. 집 계약, 체류자격, 건강, 행정 절차는 지역·기관·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페이지에서 질문 목록을 만든 뒤 관할 기관이나 담당자에게 날짜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와 와사비 설명이 다르면 무엇을 따라야 하나요?

게시 날짜가 가장 최근인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계약서, 회사·학교·구청 안내가 있다면 해당 문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