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숫자는 78곳과 30곳이에요
2026년 8월 25일 공식 행사 페이지는 한국 제조사 78곳과 일본 수입상사 30곳을 표시해요. 합계는 108개사예요. 이전 원고의 수입상사 31곳·합계 109개사는 현재 표시와 맞지 않아요. 저장한 행사 소개 문구도 새 숫자로 바꿔요. 2026 도쿄 K-FOOD FAIR+ 공식 페이지
108개사는 현재 페이지에 나온 두 참가 집단의 합계예요. 상담 건수나 계약 건수, 계약액은 아니에요. 참가 기업 한 곳이 여러 상담을 할 수도 있고 일정이 바뀔 수도 있어요. 행사 성과는 종료 뒤 실제 참가·상담·계약 자료가 나와야 판단할 수 있어요.
aT의 위탁사업 공고에는 기획 단계의 80개 수출기업·30개 수입기업 같은 수치도 보여요. 현재 방문 안내의 78곳·30곳과 역할이 달라요. 기획 공고 수치를 최신 참가사 수로 옮기지 말고, 방문 판단에는 행사 공식 페이지를 우선해요.
행사 소개 자료를 만들었다면 숫자 옆에 확인일을 붙여요. ‘2026년 8월 25일 공식 페이지 기준’이라고 적으면 이후 변경과 구분할 수 있어요. 참가사가 또 바뀌어도 이전 숫자가 왜 달랐는지 추적할 수 있어요. 108개사를 최종 참가 완료 수라고 쓰지는 않아요.
일반 시식 행사가 아니라 B2B 상담회예요
공식 등록 안내는 이 행사를 업계 관계자용 B2B 전문 상담회로 정의해요. 출전사와 상담·거래를 검토하는 소매, 도매·수입·유통, 외식 등 식품 관련 사업자가 대상이에요. 한국 식품을 구경하려는 일반 소비자 방문으로 이해하면 안 돼요. 바이어 등록 전 공식 안내
등록 전에 우리 회사가 어떤 거래를 검토하는지 한 줄로 정리해요. 소매 도입, 수입·도매, 외식 메뉴, 소비재 소싱 가운데 실제 목적을 고르면 돼요. 관심 품목과 유통 채널이 없으면 현장에서 많은 기업을 만나도 후속 질문이 흐려져요.
건강식품, 음료·차·주류, 과자, 상온·냉동 가공식품, 수산, NEXT K-FOOD가 소개돼요. 뷰티와 생활용품도 포함돼요. ‘K푸드 전체’를 보겠다고 적기보다 회사가 검토할 두세 분야를 고르고 출전사·상품 검색에서 후보를 찾아요.
후보 기업마다 질문 하나를 붙여요. 상온 유통이 필요한지, 일본어 표시가 준비됐는지, 최소 주문량은 무엇인지처럼 우리 판매 채널과 연결되는 질문이면 돼요. 회사 소개를 모두 읽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상담 뒤 결정을 바꿀 정보가 무엇인지 먼저 고르는 편이 좋아요.
초대장이 있어도 사전등록이 필요해요
바이어 등록 폼에 정보를 보내면 사무국이 내용을 심사해요. 종이 초대장이 있어도 방문에는 사전등록이 필요해요. 등록했다고 입장이 자동 확정되는 것도 아니에요. 참가자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등록 뒤에도 방문이 거절될 수 있어요. 상담회 방문 신청 흐름
이메일은 소속 회사·조직이 발행한 주소를 써요. 개인 이메일과 무료 이메일은 쓰지 않도록 안내돼 있어요. 통신사 이메일도 피하라고 적혀 있어요. 같은 주소로 중복 등록할 수 없으니 참석자마다 회사 주소를 확인해요.
등록 뒤에는 승인 이메일이 왔는지 봐요. 스팸함까지 확인하고 회사명·참가자명이 신청 내용과 같은지 읽어요. 행사장과 입장 안내는 승인 이메일의 최신 내용을 기준으로 준비해요. 확인되지 않은 장소를 검색 결과만 보고 찾아가지 않아요.
승인 메일이 오지 않았다면 등록 완료 화면만 보고 출발하지 마세요. 같은 이메일로 다시 등록하면 중복 제한에 걸릴 수 있어요. 처음 입력한 회사 이메일의 수신함과 스팸함을 보고, 사무국에 회사명·참가자명·등록 시각을 전달해 상태를 확인해요.
당일 등록은 가능해도 바로 입장은 아니에요
행사는 2026년 9월 1일 화요일이고 1:1 비즈니스 상담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예요. 당일 등록도 가능하지만 심사에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상담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당일 심사에 기대지 말고 미리 등록·승인을 끝내요.
당일에는 초대장 이메일을 인쇄한 종이와 명함 2장을 준비해요. 휴대전화 메일 화면만 있으면 된다고 바꾸지 않아요. 담당자 이름·회사명·연락처가 명함과 등록 내용에서 같은지도 봐요. 동행자가 있다면 각자 등록 여부를 확인해요.
개별 상담 예약은 당일 ‘개별 상담 접수’에서 받는다고 안내돼 있어요. 관심 기업 이름과 상품을 일본어 또는 영어로 바로 보여 줄 목록을 준비해요. 상담이 이미 확정됐다고 가정하지 말고 현장 접수 가능 여부와 시간을 확인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는 전체 운영 시간과 내 상담 시간은 같지 않아요. 입장 심사·접수·이동 시간을 빼고 만날 순서를 짜요. 첫 후보가 어렵다면 같은 품목의 대안 기업으로 넘어갈 수 있게 두 번째 후보도 적어요. 현장 안내가 달라지면 그 지시를 따라요.
상담 질문은 상품보다 거래 조건부터 좁혀요
만나기 전에는 관심 품목, 판매 채널, 예상 수량, 희망 출시 시점부터 적어요. 일본 내 판매 가능 여부, 표시·인증 준비 상태, 보관·물류 조건도 질문 목록에 넣어요. 제품이 맛있다는 감상과 실제 도입 조건을 같은 메모에 섞지 않아요.
상담 뒤에는 명함 수보다 다음 행동을 남겨요. 샘플 요청, 견적 요청, 내부 검토, 추가 서류처럼 단계를 나눠요. 상대 담당자와 답변 날짜를 적고, 서로 약속한 내용만 기록해요. 행사 참가 기업 108개사와 우리 회사 상담 수를 섞지 않아요.
행사 뒤 결과를 소개할 때도 예정 참가·실제 참가·상담·계약을 분리해요. 현재 공식 페이지는 참가 기업의 폭을 보여 줄 뿐 계약 성과를 발표하지 않아요. 후속 공식 자료가 없다면 ‘성과 미확인’으로 남기고 임의 계약 수나 수출 효과를 만들지 않아요.
출발 전 여섯 칸을 잠가요
- 식품 관련 사업자라는 참가 대상에 맞는지 봐요.
- 회사 이메일로 사전등록하고 승인 메일을 확인해요.
- 관심 품목과 만나고 싶은 기업을 두세 개로 좁혀요.
- 9월 1일 상담회 시간과 승인 메일의 행사장을 다시 봐요.
- 초대장 이메일 인쇄본과 명함 2장을 준비해요.
- 상담 뒤 다음 연락일과 요청 자료를 기록해요.
지금 방문을 검토한다면 먼저 저장한 ‘109개사’ 문구를 ‘108개사’로 고쳐요. 그다음 회사 이메일로 등록하고 승인 메일을 확인해요. 관심 기업·상품 목록과 초대장 인쇄본·명함 2장을 한 파일에 묶어요. 출발 직전 공식 페이지와 승인 메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한 자료
www.kfoodjapan.com (확인 ) 공식 원문
WASABI TIMES NEWSLETTER
이 제도, 마감 3일 전에 다시 알려드릴까요?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하고, 이미 구독 중이면 그대로 유지합니다.
로그인한 계정의 구독 설정에 저장합니다. 해지는 마이페이지에서 한 번에 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