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환은 의무가 아니에요
재류카드(在留カード·자이류카도)에 마이넘버카드 기능을 넣은 카드가 특정재류카드(特定在留カード·도쿠테이 자이류카도)예요. 2026년 6월 14일 제도가 시작됐어요. 지방 출입국재류관리관서는 다음 개청일인 6월 15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했어요. 출입국재류관리청 특정재류카드 안내
취득은 임의예요. 기존 재류카드와 마이넘버카드를 두 장으로 계속 써도 돼요. 개정 전에 받은 재류카드도 카드에 적힌 유효기간까지 유효해요. 새 제도가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교환할 의무는 없어요.
새 카드의 유효기간 규칙이 생겼다고 기존 카드 만료일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가진 카드에서는 인쇄된 만료일을 그대로 봐야 해요. 교환 뒤 새로 받은 카드부터 그 카드에 적힌 기준을 따라요.
| 선택 | 얻는 것 | 먼저 볼 것 |
|---|---|---|
| 두 장 유지 | 기존 사용 흐름 유지 | 각 카드 만료일·갱신 |
| 특정재류카드 신청 | 재류·마이넘버 기능을 한 장에 통합 | 방문·대기·전자증명서 공백 |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2026-08-06 확인)
신청 대상은 주민기본대장에 기록된 중장기재류자예요. 한 장으로 합쳐도 재류카드의 성격은 그대로라 상시 휴대 의무가 있어요. 휴대하지 않아도 되는 단순한 마이넘버카드로 바뀌는 게 아니에요.
편리함은 다음 재류 절차와 묶을 때 커져요
지방 출입국재류관리관서에서는 재류기간 갱신·자격 변경이나 카드 신고와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주소 신고와 함께라면 시구정촌(市区町村·시쿠초손) 창구에서 신청하는 경우도 있어요. 재류 정보가 바뀔 때 마이넘버 정보까지 한 번에 갱신하는 것이 제도의 주된 이점이에요.
지금 가진 카드만 바꾸고 싶다면 지방 출입국재류관리관서에서 ‘교환 희망 재교부’와 특정재류카드 신청을 함께 해야 해요. 단순 교환도 시구정촌에서 언제든 접수하는 구조는 아니에요.
2026년 6월 기준 교부 신청은 당분간 온라인 재류신청에 대응하지 않아요. 특정재류카드를 원한다면 관련 재류 신청도 지방 입관 창구에서 하고 카드도 창구에서 받아야 해요. 평소 온라인 갱신을 쓰는 사람에게는 큰 차이예요.
한 번 통합하면 다음 절차에서 자동으로 계속되는 것도 아니에요. 다음 재류·카드 절차에서 특정재류카드를 계속 갖고 싶다면 교부 신청을 다시 해야 해요. 신청하지 않으면 일반 재류카드를 받게 돼요. 매번 원하는 카드 종류를 확인해야 해요.
‘온라인 갱신 뒤 통합 카드만 창구 수령’은 안 돼요
공식 안내는 특정재류카드를 원하면 재류 신청도 창구에서 하라고 해요. 온라인 신청을 먼저 끝낸 뒤 카드 종류만 바꾸는 일정으로 잡지 마세요.
신청했다고 반드시 통합 카드가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신청 뒤 이름이 바뀌거나 심사 종료 시 남은 기간이 짧은 경우처럼 개별 사정에 따라 일반 재류카드가 교부될 수 있어요. 카드 종류가 달라질 때의 다음 절차도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교부 전 일주일이 가장 중요한 확인 구간이에요
신청부터 교부까지는 가장 빨라도 약 2주가 걸려요. 일반 재류카드처럼 당일 받을 수 없어요. 더 중요한 점은 기존 마이넘버카드나 특정재류카드의 전자증명서가 새 카드 교부 약 1주 전에 실효된다는 거예요.
전자증명서가 실효되면 마이나보험증 이용에 영향이 생길 수 있어요. 교부 전후에 병원·약국 일정이 있다면 가입 보험자와 의료기관에 사용할 자격확인 방법을 미리 물어보세요. 새 카드가 손에 들어오는 날만 보고 일정을 잡으면 공백을 놓쳐요.
재류 갱신 심사 중 본래 재류기간 만료일을 넘기는 사람은 한 번 더 주의해야 해요. 특정재류카드의 마이넘버 기능은 본래 만료일까지예요. 그 전에 시구정촌에서 유효기간 변경을 하지 않으면 마이나보험증을 쓸 수 없을 수 있어요.
| 확인할 것 | 먼저 물을 곳 | 질문 |
|---|---|---|
| 신청 대상·접수·수수료 | 관할 출입국재류관리관서 | 내 다음 절차에서 신청 가능한가 |
| 마이넘버 기능 만료 | 시구정촌 | 재류 심사 중 변경 절차가 필요한가 |
| 보험 자격 확인 | 가입 보험자·의료기관 | 전자증명서 실효 기간에 무엇을 제시하나 |
| 면허정보 재기록 | 운전면허센터 등 | 재기록 장소·수수료·준비물은 무엇인가 |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2026-08-06 확인)
수수료 600엔·800엔만 기억하면 틀릴 수 있어요
2026년 6월 14일 전 교부된 카드를 가진 사람부터 봐요. 이후 처음 해당 절차에서 특정재류카드를 받는 경우는 원칙적으로 수수료가 없어요. 하지만 그 뒤 교환 희망 등은 입관 수수료와 J-LIS 수수료가 각각 붙거나 면제될 수 있어요.
J-LIS 수수료 표에는 전자증명서 없이 600엔, 발행받으면 800엔인 경우가 있어요. 여기에 입관 수수료가 필요한 절차도 있어요. 그래서 600엔이나 800엔을 모든 신청의 총비용으로 적으면 안 돼요. 현재 카드 종류와 함께 할 절차를 공식 표에서 맞춰야 해요.
마이나면허증을 쓰는 사람도 비용과 방문을 따로 잡아야 해요. 기존 면허정보는 새 특정재류카드에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계속 쓰려면 운전면허센터 등에서 기록 수수료를 내고 다시 기록해야 해요.
지금 신청할지는 네 줄로 결정해요
- 기존 재류카드와 마이넘버카드의 만료일을 각각 적어요.
- 다음 재류·카드·주소 절차의 날짜와 신청 창구를 확인해요.
- 교부 전 전자증명서 실효 기간에 병원·약국·전자서명을 쓸 일이 있는지 봐요.
- 마이나면허증 이용자라면 재기록 방문과 수수료를 더해요.
- 관할 입관에 현재 카드와 절차 기준의 총수수료·필요 서류를 물어요.
다음 재류 절차가 가깝고 시구정촌 추가 방문을 줄이는 이점이 크다면 통합을 검토할 수 있어요. 반대로 기존 카드 만료가 멀고 병원·전자서명 일정이 이어진다면 두 장을 유지하는 것도 공식적으로 가능한 선택이에요.
카드 만료일은 체류 형태에 따라 달라요
2026년 6월 14일 이후 영주자·고도전문직 2호의 새 카드는 성인 10번째 생일, 18세 미만 5번째 생일까지예요. 재류기간이 정해진 중장기재류자는 계속 재류기한까지예요.
- 확인: 교환이 의무가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어요.
- 확인: 내가 주민기본대장 중장기재류자 대상에 해당해요.
- 확인: 온라인이 아닌 신청·수령 창구와 약 2주 기간을 잡았어요.
- 확인: 교부 약 1주 전 전자증명서 실효에 대비했어요.
- 확인: 마이나보험증과 면허정보의 대체·재기록 방법을 확인했어요.
- 확인: 내 카드와 절차 기준의 수수료 표를 관할 입관에 확인했어요.
이 글은 2026년 8월 24일 확인한 출입국재류관리청 안내를 설명하는 일반 정보예요. 개인의 재류 허가·교부 결과를 보장하지 않아요. 신청 대상·창구·서류·수수료는 관할 입관에, 전자증명서와 보험 이용은 시구정촌·가입 보험자·의료기관에 다시 확인하세요.
오늘은 교환 예약부터 잡지 말고 두 카드의 만료일과 다음 재류 절차 날짜를 한 줄에 적어 보세요. 그 사이 병원·전자서명 일정까지 표시하면 지금 통합할지 기다릴지 답이 보여요.
확인한 자료
출입국재류관리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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