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안내에서 무엇이 더 바뀌었나요?
2025년 7월에는 보조배터리를 좌석 위 선반에 넣지 않고, 상태를 볼 수 있는 곳에서만 충전하라는 안내가 시작됐어요. 발열이나 연기를 빨리 발견하기 위한 조치였어요. 당시 핵심은 보관 위치와 충전 중 관찰이었고요. 국토교통성 2025년 보관 안내
하지만 2026년 4월 24일부터 조건이 더 엄격해졌어요. 160Wh 이하 제품도 1인 2개까지만 가져갈 수 있어요. 기내 전원으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 행동과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는 행동도 금지됐고요. 국토교통성 2026년 새 규칙
그래서 ‘보이는 곳에 두면 충전해도 된다’는 해석은 현재 규칙과 맞지 않아요. 보이는 곳에 보관하는 조건은 남아 있지만, 비행 중 충전과 급전은 하지 않아야 해요. 서로 다른 해의 안내를 한 문장으로 섞지 않는 게 중요해요.
규칙이 바뀐 순서를 알면 행동도 간단해져요. 2025년에는 이상을 빨리 발견하도록 보관 위치를 바꿨어요. 2026년에는 개수를 2개로 제한하고 기내 사용까지 멈췄고요. 예전 안내의 일부가 사라진 게 아니라 더 엄격한 조건이 위에 더해졌다고 보면 돼요.
충전 방향이 어느 쪽이든 멈춰요
좌석 전원으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 것도,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에 전원을 주는 것도 기내에서는 하지 않아요.
가방을 부치기 전에 무엇부터 꺼내야 하나요?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어요. 캐리어를 맡기기 전에 모두 꺼내 기내 가방으로 옮겨야 해요. 카운터에서 캐리어를 부친 뒤 발견하면 다시 짐을 찾거나 보안 절차를 거쳐야 할 수 있으니 집에서 미리 나누는 편이 좋아요.
다음은 개수예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 안에 들어 있는 배터리가 아니라, 따로 들고 가는 보조배터리를 세어 보세요. 현재 공통 기준은 1인 2개까지예요. 가족 가방 하나에 여러 사람의 제품을 모았다면 누구 물건인지도 구분해 두세요.
제품마다 Wh 표기도 확인해요. 각 보조배터리는 160Wh 이하여야 해요. mAh 숫자만 보이고 Wh가 없다면 제조사 사양에서 정격 전압과 Wh를 찾아야 해요. 용량을 확인할 수 없거나 표시가 지워졌다면 항공사에 미리 문의하는 편이 안전해요.
보조배터리 두 개의 용량을 합쳐 160Wh 이하로 만드는 계산은 하지 않아요. 기준은 각 제품이 160Wh 이하인지와 한 사람이 몇 개를 가져가는지예요. 작은 제품 여러 개를 나눠 담아도 2개 제한은 그대로이고요. 제품별 라벨을 하나씩 확인해야 해요.
단자는 금속과 닿지 않게 막아야 해요. 단자 부분에 절연 테이프를 붙이거나 제품을 각각 비닐봉지에 넣어요. 배터리 두 개를 열쇠나 동전과 한 주머니에 그대로 넣으면 합선 위험을 막았다고 보기 어려워요. ANA 보조배터리 취급 안내
- 확인: 위탁 캐리어에서 보조배터리를 모두 꺼내요.
- 확인: 1인당 제품 수가 2개 이하인지 세어요.
- 확인: 각 제품이 160Wh 이하인지 확인해요.
- 확인: 단자를 테이프나 개별 봉지로 절연해요.
기내에서는 어디에 두고 어떻게 써야 하나요?
좌석 위 수납 선반에는 넣지 않아요. 발열이나 부풀음, 냄새와 연기를 바로 알아챌 수 있는 곳에 둬야 해요. 앞좌석 아래 가방에 넣었다면 다른 물건에 깊이 묻히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승무원의 보관 안내가 있으면 그 지시를 따라요.
비행 중에는 보조배터리의 입출력 포트를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좌석 USB나 콘센트로 보조배터리를 채우지 않고, 보조배터리 케이블도 휴대전화나 태블릿에 연결하지 않아요. 케이블은 탑승 전에 분리해 두세요.
휴대전화 배터리가 부족할 것 같다면 탑승 전에 공항에서 충전을 마쳐요. 기내에서는 좌석 전원으로 휴대전화 자체를 충전할 수 있는지 항공사 안내를 따르고요. 여기서 금지되는 핵심은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에서 다른 기기로 급전하는 행동이에요.
배터리가 뜨거워지거나 부풀고, 이상한 냄새나 연기가 보이면 계속 만지거나 가방 안에 숨기지 마세요. 즉시 사용을 멈추고 승무원에게 알려야 해요. 물건을 살리려는 행동보다 객실에서 이상을 빨리 공유하는 일이 먼저예요.
휴대는 가능해도 사용은 별도예요
160Wh 이하 2개라는 조건을 맞췄다고 기내 충전까지 허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반입·보관·사용 규칙을 각각 확인하세요.
공동운항은 실제 운항사가 기준이에요
예약을 판매한 항공사와 실제 비행기를 운항하는 항공사가 다를 수 있어요. 공동운항편이라면 예약 화면에서 ‘운항사’를 확인하세요. 보조배터리 개수와 용량, 포장 방식은 실제 운항사의 제한 물품 안내를 기준으로 다시 보는 편이 안전해요.
국제선에서는 출발지·도착지 당국의 규칙이 더해질 수도 있어요. 일본 공통 기준을 맞췄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외국 항공편의 반입이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항공사 안내가 더 엄격하다면 그 조건을 따라야 해요. 국토교통성 제한 물품 안내
편명이 일본 항공사 코드로 시작해도 실제 운항사는 외국 항공사일 수 있어요. 예약 상세에서 ‘운항’ 또는 ‘operated by’ 표기를 찾으세요. 판매사와 운항사 안내가 다르면 공항에서 탑승을 처리하는 운항사에 확인하고요.
100Wh를 넘는 제품처럼 세부 승인이 궁금한 경우에도 인터넷 사례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제품 라벨 사진과 모델명, Wh 표시를 준비해 실제 운항사에 물어보세요. 답을 받았다면 문의 날짜와 안내 내용을 예약 정보와 함께 보관하고요.
공항으로 가기 전 마지막으로 무엇을 할까요?
출발 전날에는 보조배터리를 한곳에 모아 개수와 Wh를 확인해요. 단자를 절연한 뒤 기내 가방의 꺼내기 쉬운 칸에 넣고요. 위탁 캐리어에는 남아 있지 않은지 마지막으로 손으로 확인하세요.
공항 보안검색 전에는 배터리를 바로 꺼낼 수 있게 정리해요. 제품 두 개를 각각 절연했다면 검사 중에도 포장이 풀리지 않게 두고요. 직원이 용량이나 제품 상태를 확인하자고 하면 라벨과 제조사 사양을 보여 주세요.
- 확인: 예약 화면에서 실제 운항사를 확인해요.
- 확인: 운항사 페이지에서 최신 개수·용량 제한을 다시 봐요.
- 확인: 기내에서는 선반에 넣지 않고 케이블을 분리해요.
- 확인: 발열·부풀음·냄새·연기가 보이면 승무원에게 알려요.
핵심은 ‘기내 반입만 하면 된다’가 아니에요. 2개·160Wh·절연 조건을 맞춘 뒤에도 선반 보관과 기내 충전을 피해야 해요. 지금 보조배터리 라벨을 확인하고, 실제 운항사의 제한 물품 페이지를 열어 두세요.
확인한 자료
일본 국토교통성 2026년 보조배터리 규칙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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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 마감 3일 전에 다시 알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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