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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순서

CONTENTS

  1. 약 사러 가기 전, 여섯 가지를 한 화면에 모아요
  2. 포장의 ‘류’를 보면 누구를 찾을지 알 수 있어요
  3. 2026년부터 추가 확인이 붙는 약은 따로 있어요
  4. 제품을 정했다면 성분·용법·멈출 조건을 물어요
  5. 사용 후에는 포장의 ‘중단·상담’ 문구로 다시 가요

생활 문화가이드

일본 드러그스토어 약, 제품명보다 먼저 말할 6가지

증상·복용약 정리 · 제1류는 약사 · 지정 의약품은 추가 확인

감기약 진열대에는 한국에서 본 것과 비슷한 포장이 많아요. 하지만 제품명이나 포장 색만 보고 선택하면 성분 중복·복용약·사용 금기를 놓칠 수 있어요. 2026년 5월 1일부터는 특정 지정 의약품의 확인 규칙도 강화됐어요. 먼저 ‘누가, 언제부터, 어디가 불편한지’를 정리해요. 그다음 약 분류에 맞는 약사나 등록판매자에게 복용약까지 보여 주는 순서가 안전해요.

  • 정보 기준2026-08-25
  • 공식 출처 확인2026-08-07
  • 출처1건
  • 정정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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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증상 시작일과 가장 불편한 증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 복용 중인 약, 알레르기, 임신 가능성 같은 확인 질문을 준비합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한국에서 먹던 약 이름만 말하면 같은 약을 바로 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 드러그스토어에서 OTC 의약품 포장을 들고 판매자에게 상담하는 사람
드러그스토어제품명보다 사용자의 증상·복용약·주의 조건을 먼저 보여 주세요.

약 사러 가기 전, 여섯 가지를 한 화면에 모아요

사용할 사람의 연령, 증상이 시작된 날, 가장 불편한 증상을 적으세요. 현재 쓰는 약·보충제, 알레르기·부작용 경험도 함께 모아요. 치료 중인 질환과 임신·수유 여부는 해당할 때 적어요.

  • 확인: 사용자의 연령을 적었어요.
  • 확인: 증상과 시작일을 적었어요.
  • 확인: 복용약·보충제 이름을 준비했어요.
  • 확인: 알레르기·부작용 경험을 정리했어요.
  • 확인: 치료 중인 질환을 적었어요.
  • 확인: 임신·수유 여부를 해당할 때 적었어요.

약 이름을 모르면 추측하지 마세요. 처방약 봉투, 약 수첩, 제품 포장의 성분표시를 보여 주면 돼요. ‘한국에서 먹던 감기약’보다 정확한 이름과 성분이 중복·상호작용 확인에 도움이 돼요.

증상을 한 단어로만 적지 마세요. 예를 들어 ‘감기’보다 기침·콧물·발열 중 무엇이 언제부터 가장 불편한지를 나눠 적어요. 의료기관을 이미 방문했는지와 진료를 권유받았는지도 알리세요. 약으로 줄일 증상인지부터 전문가가 판단할 수 있어요.

포장이 비슷해도 같은 약은 아니에요

제품명·색·사진만으로 고르지 말고 유효성분·분량·용법·주의사항을 판매자와 확인해요.

포장의 ‘류’를 보면 누구를 찾을지 알 수 있어요

일반용의약품 분류별 판매자
포장 표시판매할 수 있는 사람매장에서 할 일
제1류 의약품약사약사 상담 가능 시간 확인
제2류·제3류약사 또는 등록판매자명찰과 자격 확인
지정남용방지의약품약사 또는 등록판매자추가 확인·정보 제공 따름

출처: 후생노동성 (2026-08-07 확인)

제1류 의약품(第1類医薬品·다이이치루이 이야쿠힌)은 약사가 판매해요. 제2류·제3류는 약사 또는 등록판매자(登録販売者·도로쿠한바이샤)가 판매할 수 있어요. 일반 직원에게 약을 골라 달라고 하기보다 명찰에서 자격을 보세요.

제1류를 고려한다면 방문 전에 ‘약사 상담이 지금 가능한가요?’라고 물어 보세요. 진열대에 제품이 있더라도 해당 시간에 약사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는 매장에 따라 확인해야 해요.

제2류·제3류라도 복용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질환, 알레르기가 있다면 그냥 결제하지 마세요. 분류가 낮다는 뜻은 모든 사용자에게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판매자에게 이 조건을 먼저 알리고 해당 제품의 주의사항을 확인해요.

2026년부터 추가 확인이 붙는 약은 따로 있어요

2026년 5월 1일부터 지정남용방지의약품(指定濫用防止医薬品)의 판매 규칙이 강화됐어요. 약사나 등록판매자가 남용 위험과 적정 사용 정보를 개별적으로 설명해요. 들은 내용을 이해했는지와 추가 질문이 있는지도 확인해요. 후생노동성 의약품 판매 제도

이때는 연령, 다른 약국·매장에서 같은 종류를 샀는지, 대용량이나 여러 개를 사는 이유 등을 물을 수 있어요. 정확히 답하세요. 어떤 이유를 말하면 반드시 판매된다는 규칙은 없고, 전문가가 수량과 적정 사용을 개별 판단해요.

지정 의약품의 추가 확인
상황확인 방식중요한 점
18세 미만대면 또는 실시간 영상 등대용량·복수 구매 불가
18세 이상·대용량·복수대면 또는 실시간 영상 등구매 이유·수량 개별 판단
같은 지정 성분 제품 하나씩복수 구매로 확인제품명이 달라도 성분 확인

출처: 후생노동성 (2026-08-07 확인)

서로 다른 지정 성분 제품을 하나씩 산다고 해도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법정 초과 수량을 판단하는 방식과 성분 중복·상호작용을 확인하는 것은 다른 문제예요. 여러 제품을 함께 쓸 계획이면 모두 보여 주고 물어요.

온라인으로 지정 의약품을 사는 경우에도 필요한 정보 제공을 단순 채팅이나 문자만으로 대체할 수는 없어요. 실시간으로 서로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통화 등을 써요. 전문가가 적절한 사용을 확보할 수 없다고 판단하면 대면 판매로 전환할 수 있어요.

추가 질문은 모든 OTC에 같이 붙지 않아요

2026년 강화 절차는 지정남용방지의약품의 규칙이에요. 다만 다른 OTC도 부적절한 사용이 의심되거나 상담이 필요하면 판매자가 추가로 물을 수 있어요.

제품을 정했다면 성분·용법·멈출 조건을 물어요

  1. 이 제품의 유효성분과 분량을 물어요.
  2. 한 번에 쓰는 양, 하루 횟수와 최대 사용 기간을 포장에서 확인해요.
  3. 사용해서는 안 되는 사람과 조건을 물어요.
  4. 복용약·보충제·음주·운전과 함께 확인할 주의를 물어요.
  5. 사용을 멈추고 매장이나 의료기관에 연락할 조건을 물어요.
  6. 진료를 권했다면 이유와 가져갈 제품 정보를 확인해요.

유효성분 옆의 숫자와 한 번에 먹는 양은 같은 정보가 아니에요. 성분의 분량과 용법·용량을 따로 보세요. 증상이 덜 나아진다고 스스로 횟수·양·기간을 늘리지 말고 포장과 전문가 안내를 따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자신의 말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 ‘하루 몇 번, 언제까지 쓰고, 이런 상황이면 멈추면 되나요?’라고 물어요. 판매자가 가리키는 포장 줄을 함께 봐야 번역 중에 숫자를 바꾸지 않아요.

말이 막히면 ‘복용 중인 약이 있어요’라는 문장과 약 정보를 함께 보여 주세요. “この薬を使っています(고노 쿠스리오 쓰고 있습니다)”라고 하고 포장을 가리키면 돼요. 사용법은 “用法・用量を確認したいです(요호·요료오 가쿠닌시타이데스)”라고 물어요.

사용 후에는 포장의 ‘중단·상담’ 문구로 다시 가요

약을 쓴 뒤 궁금한 점이 생기면 판매 매장과 제품명, 사용한 시간·양, 새로 생긴 변화를 정리해 연락하세요. 포장의 ‘사용을 중지하고 상담’ 등 제품별 문구를 따르세요. 진료를 권했다면 제품 포장과 복용 기록을 의료기관에 가져가요.

상담할 때는 ‘약이 안 들어요’로 끝내지 마세요. 언제 첫 번을 사용했고, 포장에 적힌 양과 횟수를 어떻게 따랐는지 말해요. 원래 증상과 새로 생긴 변화를 나누고, 같이 쓴 약과 음식·술이 있었는지도 사실대로 알려 주세요. 이 정보가 다음 행동을 판단하는 단서가 돼요.

구급차가 필요한 긴급 상황이면 매장에 먼저 문의하며 기다리지 마세요. 일본에서는 119에 전화해 구급차가 필요하다고 말해요. 주소, 신고자 이름·연락처와 상황에 대한 질문에 답하세요. 주소를 모르면 가까운 큰 건물이나 교차로를 알려 줘요. 총무성 소방청 119 안내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하는지나 얼마나 급한지를 이 글만으로 진단하지 마세요. 제품 표시의 상담 조건, 약사·등록판매자의 권고, 의료기관과 119 지령을 따르세요. 자가 판단의 범위를 넘는 순간이 행동을 전환할 기준이에요.

  • 확인: 사용자 정보를 판매자에게 보여 줬어요.
  • 확인: 포장의 분류와 상담자 자격을 확인했어요.
  • 확인: 성분·용법·주의사항을 확인했어요.
  • 확인: 사용을 멈추고 상담할 조건을 물었어요.
  • 확인: 구급 상황은 119에 연락하는 것을 알아요.

약은 제품별 안내로 판단해요

비슷한 증상이라도 나이·질환·복용약·임신수유·알레르기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제품 표시와 전문가의 개별 안내를 우선하세요.

매장으로 가기 전 휴대전화 메모에 연령·증상·복용약·알레르기·질환·임신수유 여부를 적어 보세요. 그 화면을 분류에 맞는 약사나 등록판매자에게 먼저 보여 주면 돼요.

확인한 자료

  1. 후생노동성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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