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입, 주소변경, 보험, 주민표 중 오늘 할 일을 한 단어로 정합니다.
- 번호표 기계 주변의 한국어·영어 안내나 안내 데스크를 찾습니다.
- 가장 흔한 실수는 줄이 긴 곳에 먼저 서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14일은 입국한 날부터 셀까요?
기준일은 입국일이라고 고정되지 않아요. 신규 상륙한 중장기 체류자가 거주지를 정한 날부터 14일 안에 신고해요. 계약일, 열쇠를 받은 날, 실제로 거주지를 정한 날이 다르면 임의로 고르지 말고 관할 창구에 설명해요. 출입국재류관리청 첫 거주지 신고
휴대전화 달력에 거주지를 정한 날짜와 14일째를 함께 적어요. 번호표를 미리 받았거나 오래 기다렸다고 법정 기준일이 바뀌지는 않아요. 기한이 가깝다면 온라인 발권 성공보다 관할 창구의 접수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언제 일본에 들어왔는지’와 ‘언제 거주지를 정했는지’를 한 칸에 섞지 않는 거예요. 두 날짜를 따로 적은 뒤, 창구에는 후자의 날짜를 기준으로 설명해요. 실제 기준일이 애매한 사정이 있다면 혼자 계산을 확정하지 말고 주민기록계에 날짜와 상황을 함께 전하세요.
번호표는 신고 완료 증명이 아니에요
번호표는 대기 순서를 정해요. 서류 확인과 창구 접수가 끝나야 신고 절차가 진행돼요. 번호만 받은 채 기한이 지났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신주쿠구에서는 어느 창구로 갈까요?
이 글의 대상은 해외에서 신주쿠구로 와 첫 주소를 신고하는 외국인 주민이에요. 신주쿠구는 관련 신고를 본청사 1층 호적주민과 주민기록계에서 처리한다고 안내해요. 일본어 표기는 호적주민과(戸籍住民課·고세키주민카)예요. 신주쿠구 외국인 해외 전입 신고
기본 접수 시간은 평일 8시 30분부터 17시까지예요. 화요일 연장 시간이나 제4일요일에 다른 주민 업무가 열린다는 안내만 보고 해외 전입도 된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첫 주소 신고의 당일 취급 여부를 주민기록계에 따로 확인해요.
일본 국내에서 다른 도시나 신주쿠구 안으로 이사한 경우는 이 글의 신규 상륙 절차와 달라요. 특별영주자나 단기 체류자도 같은 대상이라고 넓히지 마세요. 내 재류 상태와 이동 출발지가 다르면 해당 신고 페이지부터 다시 찾아요.
가방에는 무엇을 먼저 넣을까요?
재류카드(在留カード·자이류카도)를 받았다면 원본을 준비해요. 공항에서 카드를 받지 못했다면 카드가 나중에 교부된다는 표기가 있는 여권을 준비해요. 카드 사본만으로 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원본과 현재 창구 안내를 확인해요.
함께 사는 세대주와의 관계를 증명하는 원본도 확인해요. 외국어 문서라면 번역자를 밝힌 일본어 번역을 붙여요. 가족마다 필요한 문서가 다를 수 있으니 이름·관계·원본·번역 네 칸으로 나눠 준비해요.
혼자 전입하는 사람과 가족이 함께 전입하는 사람은 확인할 문서가 같지 않을 수 있어요. 특히 가족이 있다면 관계 증명 원본과 일본어 번역을 한 묶음으로 챙겨요. 번역문에는 번역한 사람이 누구인지 드러나야 하므로, 출발 전 이름 표시까지 확인하세요.
| 확인 | 적을 내용 | 틀리면 생기는 일 |
|---|---|---|
| 기준일 | 거주지를 정한 날짜 | 14일 계산이 달라짐 |
| 대상 | 신규 상륙 중장기 체류자 | 다른 이사 절차와 혼합 |
| 창구 | 본청사 1층 주민기록계 | 취급하지 않는 창구 방문 |
| 서류 | 재류카드·관계 원본·일본어 번역 | 현장 보완·재방문 |
출처: 출입국재류관리청 (2026-08-07 확인)
발권기 앞에서는 어떤 순서일까요?
본청사 1층에 도착하면 발권기에서 주소 변경·주민기록 관련 대상 업무를 선택해 번호표를 받아요. 직원이 번호를 부르면 창구로 가요. 화면의 업무명이 애매하면 임의로 누르기 전에 안내 직원에게 ‘해외 전입 첫 주소 신고’라고 말해요. 신주쿠구 현장 번호표 흐름
순서가 가까워질 때 이메일·LINE ID·전화번호로 알림을 받는 등록은 선택 사항이에요. 알림을 쓰지 않아도 현장 번호 호출을 따라갈 수 있어요. 연락처를 등록했다면 알림만 믿고 건물 밖으로 멀리 가지 말고 현장 안내를 함께 봐요.
- 거주지를 정한 날짜와 14일째를 적어요.
- 본청사 주민기록계의 당일 접수 시간을 확인해요.
- 재류카드 또는 후일 교부 표기 여권을 챙겨요.
- 관계 증명 원본과 일본어 번역을 확인해요.
- 도착 뒤 대상 업무 번호표를 받고 호출을 기다려요.
스마트폰 번호표가 있으면 늦게 가도 될까요?
아니에요. 스마트폰 발권은 평일 9시부터 16시까지 가능하고 번호는 당일 창구 접수 시간까지만 유효해요. 혼잡하면 발권 자체가 중단될 수도 있어요. 번호를 받았더라도 서류를 들고 접수 시간 안에 현장에 가야 해요. 신주쿠구 스마트폰 번호표 안내
이 서비스는 본청사 1층 주민기록계용이고 특별출장소에서는 쓸 수 없어요. 이메일 주소를 등록해 받은 번호를 현장 층에서 보여줘야 해요. 해외에서 전입하는 외국인이 2명 이상이면 한 사람당 한 건씩 예약해요.
따라서 스마트폰 번호가 보이지 않거나 발권이 닫혔다면 ‘신고가 불가능하다’고 바로 결론 내리지 마세요. 이 기능은 본청사 대기 순서를 잡는 선택지예요. 접수 시간과 서류를 다시 확인하고, 주민기록계에 현장 발권으로 접수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쪽이 안전해요.
스마트폰 발권 실패가 신고 기한을 멈추지는 않아요
혼잡으로 발권이 중단되거나 이메일이 오지 않으면 주민기록계에 현재 접수 방법을 확인해요. 14일이 가깝다면 거주지를 정한 날짜를 먼저 말하고 당일 접수 가능 여부를 물어요.
- 확인: 14일의 시작일을 거주지를 정한 날로 확인했어요.
- 확인: 신규 상륙 첫 신고인지 국내 이사인지 구분했어요.
- 확인: 본청사 기본 접수 시간과 당일 운영을 확인했어요.
- 확인: 카드·여권·관계 원본·번역을 확인했어요.
- 확인: 번호표를 신고 완료나 기한 연장으로 보지 않았어요.
발권기 앞에서 막혔다면 긴 설명보다 조건을 먼저 말해요. ‘신규 입국한 중장기 체류자이고 신주쿠구에 첫 거주지를 정했어요’라고 전해요. 이어 거주지를 정한 날짜를 보여 주고 오늘 접수할 업무명과 부족한 서류를 하나씩 물어요.
첫 주소 신고의 핵심은 번호표 기계를 잘 쓰는 기술이 아니에요. 14일의 시작일, 내가 해당하는 절차, 담당 창구와 서류가 먼저예요. 지금은 거주지를 정한 날짜를 달력에 적고 신주쿠구 주민기록계의 방문 시간을 확인하세요.
방문 직전 당일 취급 여부를 확인해요
2026년 8월 24일 출입국재류관리청과 신주쿠구 공식 안내를 확인해 작성했어요. 개인의 재류 상태·이동 경로에 따라 절차와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요. 기한이 가깝다면 거주지를 정한 날짜를 말하고 주민기록계에 바로 문의하세요.
확인한 자료
출입국재류관리청 (확인 ) 공식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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